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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도 갈수록 더워진다.
작성자 : 관리자(admin@web2002.co.kr)  작성일 : 20.09.14   조회수 : 100
첨부파일 20200901_135321.jpg

한국의 지독한 더위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도리어 좋은 여름밤 날씨로 여겼을지도 모르지만 지난 91일 밤 키예프는 역대 밤 더위기록을 깼습니다(섭씨 21.9도).

 

 

키예프의 9 1일 밤은 140년 만에 가장 더웠고, 8월 기온은 기존 평균보다 섭씨 2.8도나 높았습니다.

 

 

출처: Boris Sreznevsky Central Geophysical Observatory

 

세부 사항: 우크라이나 중앙 지구 기상 관측소의 관측에 따르면 키예프의 9 1일 밤 기온은 140년 동안 가장 더웠으며 기온은 섭씨 21.9도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전 2004년 기록값인 18.9도 보다도 3도 상승했습니다.

 

 

또한 키예프의 8월 평균기온은 21.4도로 기준치보다 2.8도 높았습니다.

 

 

키예프에서 8월 중 최저기온은 아침기온이 11도로 떨어진 8 15일이었고, 최고 기온은 8 20일 오후 34.1도로 올여름 최고였습니다.

 

 

8월 중에는 30도 이상인 더운 날이 9일이 있었습니다.

 


 

 


Nauki Avenue에 설치된 키예프의 강우량은 31mm로 기준치의 45%에 불과했습니다.

 

 

서유럽 지역과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도 특히 건조한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흑해 지역의 옥수수 작물의 상태는 점차 악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수확량은 정기적으로 하향 조정됩니다.

 

 

그러나 올해도 여전히 35 Mt 이상의 생산량을 예상하며 이는 유럽 시장을 압도할 충분한 물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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