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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부동산 상승률 세계 6위
작성자 : 관리자(admin@web2002.co.kr)  작성일 : 20.12.31   조회수 :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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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주거용 부동산 가격 평가에서 우크라이나는 2020년 오스트리아와 러시아를 제치고 7위에서 6위로 상승했습니다.

 

 

2020년 우크라이나는 주택 가격 상승률에서 세계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영국 부동산 평가 회사인 Knight Frank Group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2020 3분기 주거용 부동산 가격이 전년 대비 10.3% 상승한 후 6위를 기록했습니다.

 

 

2020 년 연초부터 9월까지 1.8% 상승했으며 또한 2019 4분기에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이외에도 뉴질랜드와 러시아에서도 부동산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터키가 3분기 세계 부동산 가격 상승 지수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집값이  2020년 무려 25.7 % 올랐으며 이것은 높은 인플레이션 때문이었습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률은 터키 다음으로 뉴질랜드 (15.4 %), 룩셈부르크 (13.4 %), 슬로바키아 (11.8%), 폴란드 (10.9%)가 뒤를 이었습니다.

 

상위 10위권에는 우크라이나 다음으로 오스트리아 (9.5 %), 러시아 (9.2 %), 네덜란드 (8.5 %), 크로아티아 (8.3 %)가 있습니다.

 

Korrespondent.net은 또한 키예프가 고층 건물 수에서 유럽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수도에는 높이 35미터가 넘는 1,199개의 건물이 존재하며 런던과 모스크바보다 더 많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이후에 크게 부동산이 급락했으며 젤렌스키 대통령 당선 이후로 정치적으로 다소 안정화 되면서 부동산 가격이 회복하는 중입니다.

 

 

 

또한 동부지역에서 반군과 전쟁을 피해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몰리면서 주택이 많이 부족합니다.

 

또한 신규주택의 경우 집주인이 대부분 달러화나 유로화와 연동하여 흐리브냐화로 표기하기에 흐리브냐의 하락이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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