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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동맹국과 함께하는 우크라이나 독립 기념일 군사 퍼레이드
작성자 : 관리자(admin@web2002.co.kr)  작성일 : 21.08.26   조회수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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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여 명의 우크라이나 군인과 일부 NATO 국가에서 온 수십 명의 군인, 특히 미국, 영국, 캐나다 군인들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앞에서 독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퍼레이드에 참가했습니다.

 

 

행사에는 또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 제니퍼 그란홈 미 에너지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공장에서 갓 출고된 듯한  깨끗한 많은 탱크와 장갑차,  최신 무인 항공기 그리고 장/단거리 로켓 발사기가 우크라이나 수도의 주요 도로인 흐리샤틱 거리를 달렸습니다.

 

 

100대의 비행기와 헬리콥터도 도심 상공을 날았는데, 그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수송기인 Mriya An-225, 폴란드 F-16 전투기, 영국 Eurofighter Typhoon 전투기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동맹국에 매우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그들은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을 거부하고, 모스크바와 가스 협정을 유지하고  더욱이 우크라이나에 공격적인 무기 제공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안토니 블링켄 미국 국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유럽 대서양 열망을 실현하기 위한 우크라이나의 노력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며 "러시아의 침략으로부터 당신들을 방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행진에 참여한 대부분의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동부 Donbass에서 분리주의자들과의 전투를 하는 현역 군인들이었다.  

 

Donbass2014년 개전 이후 13,000명 이상 젊은이들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행사 당일에도 육군은 최전선에서 우크라이나  젊은 군인이 전사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젤렌스키는 대통령은Donbass Crimea가 우크라이나에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수만 명의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국기를 흔들며 퍼레이드를 자랑스럽게 지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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